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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놀이로 떠나는 즐겁고 재미난 토요가족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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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0일(수) 11: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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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회장 조현정)는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운영해 온 ‘2016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족소통채널, 볼륨을 높혀라!’ 제1기 수료식을 7월 30일 가졌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문화학교로 경북도와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사>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는 올해 사업자로 선정돼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2시까지 산북면 근암서원에서 진행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연날리기, 칠교, 비석치기 등 전래놀이와 1박2일 가족캠프 등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을 끌어내고 가족 간의 추억 쌓기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현정 회장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통해 가족이 행복해지면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학교가 행복해지고 도시 전체가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기 꿈다락 문화학교는 오는 8월 20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늘 행복한 문경을 꿈꾸며 놀이하는사람들 문경지회 회원들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외에도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모전공원에서 놀이마당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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