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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중부내륙권 교통중심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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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선 철도․중부권 동서 내륙철도․보령~울진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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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20일(수) 11:2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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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충북 충주~문경을 잇는 중부내륙선 철도 건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문경~점촌~김천, 점촌~영주 간 전철화 사업이 국토교통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등 문경이 중부권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서산~당진~천안~청주~문경~영주~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도 해당 자치단체들이 뜻을 모아 건설을 요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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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서5축도로 계획도. | ⓒ (주)문경사랑 | | 상주~의성~안동~청송~영덕간 동서 4축 고속도로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동서 5축에 해당되는 보령~울진(세종~신도청) 고속도로 건설도 경북도와 충북 충남 3개도가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기본계획조사를 거쳐 국토부에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수립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철도와 고속도로가 개설되면 문경은 동서를 잇는 고속도로와 철도망을 구축하게 되고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이어 중부내륙철도까지 놓이면 남북방향의 교통망도 갖춰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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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부내륙철도 사업 노선도 | ⓒ (주)문경사랑 | | 2조96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중부내륙선 철도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이천~문경 94.3km 중 1단계 이천~충주는 지난해 착공돼 공사중이며 2단계 충주~문경은 실시설계에 들어갔다.
2단계 충주~문경 41km는 내년 7월 착공될 예정이다.
2009년부터 공사를 시작한 상주~영덕간 동서4축 고속도로는 올해 말 완공돼 문경에서 동해안으로의 연결을 용이하게 만든다.
국토교통부의 10년(‘16~25년) 단위 중장기국가계획으로 현재 시행중인 이천~문경간 중부내륙철도 연장선인 문경~점촌~김천간 전철화사업은 총연장 73㎞로 사업비 1조3,714억원, 점촌~영주간 전철화사업은 총 연장 56km, 사업비 980억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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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서내륙철도 계획도. | ⓒ (주)문경사랑 | |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는 총 연장 340km, 사업비 8조5천억원이 소요되는 대형 사업으로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하고 내륙산간지역 신규개발축 형성 등을 위해 노선통과지역 10개 자치단체장이 대정부 건의와 주민서명운동을 펼치면서 국가 철도사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건설 중인 철도와 고속도로의 개통에 이어 건의중인 철도와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문경은 수도권과 경상권을 연결하는 남북 교통축 뿐 아니라 동해안과 서해안을 잇는 동서 교통망도 지나가는 등 동서남북의 교통망이 교차하는 요충지로 새로운 물류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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