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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는 대통령의 의지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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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자 동로농업인상담소장 대통령 초청 오찬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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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1일(월) 10: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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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김미자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동로농업인상담소장은 지난 1일 대통령의 지방 현장 공직자 등 격려 오찬행사에 참석해 6차 산업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문경시 농업인컨설팅 담당자로 이 행사에 참석한 김 소장은 “문경에서도 제일 오지마을인 동로면에서 농업인컨설팅을 맡고 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준 자리였다”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김 소장은 이 자리에서 “문경의 오미자산업이 6차 산업으로 성장하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많지만 6차 산업에 대한 개념이 확산되고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6차 산업은 필수”라며 “1차 농업인이 6차 농업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농업인의 마인드 제고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종합적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가공 및 산업화시켜 문경시를 오미자 왕국으로 탈바꿈시킨 대단한 분”이라며 김 소장을 칭찬했다.
이날 대통령의 격려 행사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자체, 학교 등 지방의 현장에서 일하는 31명이 초청됐다.
박 대통령은 “국가적으로 규제개혁을 해도 지방 현장에서 개선이 되지 않아 국민들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현장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박 대통령이 문경을 오미자왕국으로 만든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고 여러 사람이 만든 결과인데 나만 칭찬받는 것 같아 쑥스러웠다“며 나중에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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