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17 오후 06:02:50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에 답이 있다는 대통령의 의지 확인했습니다”

김미자 동로농업인상담소장 대통령 초청 오찬행사 참석

2016년 07월 11일(월) 10:1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김미자 문경시 농업기술센터 동로농업인상담소장은 지난 1일 대통령의 지방 현장 공직자 등 격려 오찬행사에 참석해 6차 산업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문경시 농업인컨설팅 담당자로 이 행사에 참석한 김 소장은 “문경에서도 제일 오지마을인 동로면에서 농업인컨설팅을 맡고 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준 자리였다”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김 소장은 이 자리에서 “문경의 오미자산업이 6차 산업으로 성장하면서 농민들의 애로사항도 많지만 6차 산업에 대한 개념이 확산되고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6차 산업은 필수”라며 “1차 농업인이 6차 농업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농업인의 마인드 제고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종합적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가공 및 산업화시켜 문경시를 오미자 왕국으로 탈바꿈시킨 대단한 분”이라며 김 소장을 칭찬했다.

이날 대통령의 격려 행사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자체, 학교 등 지방의 현장에서 일하는 31명이 초청됐다.

박 대통령은 “국가적으로 규제개혁을 해도 지방 현장에서 개선이 되지 않아 국민들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현장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박 대통령이 문경을 오미자왕국으로 만든 사람이라는 칭찬을 듣고 여러 사람이 만든 결과인데 나만 칭찬받는 것 같아 쑥스러웠다“며 나중에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 ‘2

문경시 점촌점빵길 빵 축제 특별

문경시 베트남 까마우성 계절근로

문경시보건소 찾아가는 감염병 예

점촌 원도심에서 제2회 점촌점빵

문경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장애인

영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문경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

문경교육지원청 중등 신규 및 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