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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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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1일(월) 09: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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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인명구조 우리가 책임진다.'
문경지역의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책임질 '119 시민수상구조대'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문경소방서는 6월 29일 오전 11시 문경시 마성면 진남교에서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의 피서객 안전 확보 및 물놀이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관련 자격소지자 등 전문성을 갖춘 182명(마성면의용소방대 56, 농암면의용소방대 30, 예천읍의용소방대 59, 수난구조대 8, 특전동지회 11, 경도대학 18)으로 조직되어 있다.
2일부터 내달 28일 까지 진남교, 쌍용계곡, 한천 등 지역 내 주요 물놀이 장소 5개소에 배치돼 운영되며, 예방순찰과 인명구조, 환자응급처치, 안전사고방지를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이날 근무요령,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방법 등의 기본적인 교육부터 수난장비 사용법 등 전문적인 교육․훈련의 시간도 가졌다.
정훈탁 문경소방서장은 "민·관이 협력해 사전 예찰활동과 신속한 물놀이 사고 대응으로 올여름 물놀이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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