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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면 주민들 노은리 광산채굴 반대

2016년 06월 29일(수) 11:34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시 동로면 노은리에 개발중인 장석 광산에 대해 주민들이 청정지역 오염 등을 이유로 채굴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문경시 동로면 주민들이 주축이 된 노은리 광산채굴 인가 저지 대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안승탁·양환국)는 지난 21일 동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갖고 그동안의 활동 점검과 앞으로의 지속적인 광산 저지대책을 모색했다.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장석광산은 D광업이 지난해 5월 경북도의 채굴계획 인가를 받아 개발에 나선 곳으로 면적 1천931㎡ 규모이며 허가기간은 오는 2019년 말까지다.

동로면 단체장 및 이장, 주민대표 등 40여명으로 구성된 대책위원회는 “오미자특구인 동로면에 장석광산이 개발되면 청정이미지 훼손 뿐 아니라 대형 화물차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도 커진다”며 광산개발을 반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구성된 이 위원회는 광산개발 허가기관 항의 방문, 반대청원 서명운동, 광산사업자와의 간담회 등 광산 채굴인가를 막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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