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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CCTV 추가설치로 생활안전 수준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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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9일(수) 11:2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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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도시공원과 생활안전CCTV를 121대 추가 설치했다.
어린이 보호구역과 농촌마을 등 생활안전 취약지역에 3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CCTV를 증설하여 시험운영을 거쳐 내달부터 시민의 생활안전CCTV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CCTV추가 설치로 초등학교 주변과 도시공원, 문화재, 주택가 주요길목 등 270곳 총1천26대(초등학교194대 포함)의 CCTV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0명의 관제요원과 경찰관 1명이 4조3교대로 24시간 모니터링을 되고 있어 범죄예방 뿐만 아니라 범죄 발생 때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시민들의 안전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도시공원)에 설치된 150대의 CCTV는 여름철 가족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공간을 조성하여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하반기에도 사업비 3억6천만원을 추가하여 초등학교 등∙하굣길의 어린이 안전과 농산물 도난방지를 위한 CCTV를 보강하여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각종 범죄예방으로 안전한 문경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시험 운영기간 중 소음이나 불편사항은 문경CCTV통합관제센터(☏054-550-6651)로 연락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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