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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식 문경문화원 이사 ‘문경도처 有상수’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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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9일(일) 09: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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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문경사랑 | | 정창식 문경문화원 이사가 주간문경에서 연재하고 있는 ‘창이 있는 덕승재’를 엮은 ‘문경도처 有상수’출판기념회가 10일 새동아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현한근 문화원장, 이상일 문화원 부원장, 김창기 시의원, 권갑하 시인, 안태현 공군박물관장 등 50여명이 함께해 축하했다.
정 이사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자신이 지역의 마을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만난 자연과 마을, 문화재와 유적, 새재,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모두 240쪽에 걸쳐 진솔하게 담고 있다.
책은 ▲사람을 품은 마을과 산수 ▲말하지 않고 스스로를 드러내는 그 곳 ▲굽이 굽이 새재 ▲문경도처유상수 등 총 4개의 큰 제목으로 구성됐다.
저자는 상주검찰청에 근무하고 있다. 안동대 문화산업전문대학원에서 스토리텔링을 전공했다.
출판기념회에서 정 이사는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문경에 바치는 사랑과 긍정의 고백이다. 우리 지역 골골에는 자기의 일에 대한 열정으로 기쁘게 살아가는 고수(高手) 즉 상수(上手)들이 적지 않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랑을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문경도처 유상수/ 지은이 정창식/ 펴낸곳 <주>경일/ 판매처 경일인쇄(054-555-3344)/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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