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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 마케팅 전략 ‘눈에 띄네’

市 … ‘발로 뛰고 가슴으로 감동주는 마케팅 전략’으로 관광시장 공략

2016년 06월 08일(수) 17:51 [주간문경]

 

문경 관광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는 문경시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지역으로 돌리는 마케팅으로 틈새 관광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문경시는 ‘발로 뛰고 가슴으로 감동 주는 마케팅 전략’으로 체험 경북가족여행을 비롯한 경북관광순환 테마열차 등 수도권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한 여행상품 관광객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체험 경북가족여행은 경북도관광공사와 문경시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의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여행상품이다.

ⓒ (주)문경사랑

4일에는 수도권 가족 20가구 60명이 1박 2일로 문경을 방문했다.

경북관광순환테마열차는 경북도와 코레일 공동협력사업으로 접근성이 열악한 경북북부지역의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부합하는 철도관광의 선도모델사업이다.

문경시는 체험 경북가족여행과 경북관광순환 테마열차를 이용해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평범한 여행보다는 오감이 만족하는 코스로 즐거운 여행길을 선사하고 있다.

또 시가 지원하는 시티투어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는 여행의 덤이다.

이 같은 마케팅으로 문경에는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경상북도와 문경시에 따르면 경북관광순환 테마열차 상품으로 올해 문경을 찾은 797명으로 영주시(755명)를 제외하고는 안동시(92명). 예천군(361명). 봉화군(121명)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 뿐만이 아니다.

문경시는 야간관광상품인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에 수도권 관광객을 위해 여행사와 함께 상품을 개발했다.

이 상품은 문경전통시장과 고모산성, 문경도자기박물관, 문경새재 달빛사랑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3만2900원)으로 여행스케치 여행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이 밖에도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경북가족체험과 K-Trevel 버스 외신기자 팸투어, 천주교선지순례 기차여행상품, 한․중청소년문화교류캠프 등과 같은 상품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으로 관광객들을 문경으로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기업 등과의 업무 협약, 도청 이전에 따른 가족 체험여행상품을 적극 개발해 판매하는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도 실시하고 있다.

문경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는 방송사들을 이용한 홍보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지난달 28일에는 푸드TV가 ‘설수현 가족. 여행을 떠나다’라는 프로그램을 위해 문경을 찾아 문경새재와 짚라인, 철로자전거 등 관광명소와 관광시설을 소개하는 촬영을 했다.

이에 앞서 KBS1TV와 KTV, YTN, TJB대전방송 등 방송국들은 최근 각각 프로그램에서 문경지역의 관광지를 비롯해 체험과 먹을거리를 소개했다.

이밖에도 여행스케치, 여성잡지 싱글즈, 연합뉴스 연합이매진 등 관광전문잡지에도 취재협조를 통해 문경을 알리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경북가족여행상품으로 문경을 찾은 이지은(40․서울 광진구)씨는 “우연히 인터넷 검색에서 만난 문경시의 여행 프로그램이 이번 가족여행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다양한 체험거리가 많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신났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수도권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문경여행상품 개발과 공격적인 관광마케팅으로 700만 관광객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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