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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산악협회 김경태 산악구조대장 히말라야 K2봉 원정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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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6일(월) 17: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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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산악협회 산악구조대 김경태 대장(오른쪽 두 번째)이 히말라야 K2봉 등정을 위한 경북산악협회 원정대원에 선발돼 오는 6월 12일 출국한다.
경북산악협회는 경북 산악인의 자긍심 고취와 국위선양을 위해 세계에서 2번째 고봉 히말라야 K2(8,611m) 원정등반에 도전한다.
경북산악협회 11명의 원정대원에 선발된 문경시산악협회 김경태 산악구조대장은 각고의 노력 끝에 탁월한 등반실력을 인정받아 최종 선발됐다.
고윤환 시장은 3일 포항에서 열리는 출정식에 앞서 지난 1일 김 대장을 시청으로 초청해 무사 안전 등정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고 시장은 문경시의 기상을 히말라야 고봉에 펼치라는 염원을 담은 문경시기를 김 대장에게 건네며 등정에 성공하여 문경시의 명예를 더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산악협회는 2004년 K2등반 중 발생한 사고 이후 경북산악인들의 등반활동이 위축되었지만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진정한 산악인의 정신이기에 청소년들에게 진취적인 기상과 불굴의 도전정신을 일깨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경북산악인들의 화합과 결속으로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K2봉 원정등반을 기획했다.
이번 원정기간은 출국하는 6월 12일부터 귀국하는 8월 19일까지 69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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