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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개별공시지가 공시…이의신청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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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6일(월) 16: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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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201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지가는 지난 1월부터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한 지가를 감정평가사가 검증하고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거쳐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으며, 각종 토지관련 제세공과금과 공적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 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공시대상은 14만321필지로 지난해 대비 11%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점촌동 276-1번지로 ㎡당 255만원이며, 최저지가는 농암면 지동리 산51번지로 ㎡당 206원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종합민원과 또는 토지소재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되어 있는 지가열람부를 열람하거나, 인터넷 부동산정보 통합열람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특히 전자열람의 보편화로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은 우편 발송되지 않는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문경시 종합민원과 및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6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 30일까지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550-6383)로 문의하면 된다.
채호식 종합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를 현수막, 입간판, 이통장회의, 리동 마을앰프 및 아파트단지 안내방송 등을 통하여 적극 홍보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3.0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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