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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에 지역작가 작품 상설 전시 좋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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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3일(금) 10:0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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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 청사에 관내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직원들은 물론 청사를 찾는 시민과 민원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는 딱딱한 행정관서의 이미지를 벗고 문화적 볼거리를 통해 시민들이보다 친근하게 시청을 방문하도록 하기 위하여 5월 1일부터 청사 내에 미술작품을 상설전시하고 있다.
청사 1층과 2층 복도에 <사>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지부장 이창호) 소속 작가들의 작품 25점이 전시돼 있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지역 미술계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개성 있고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전시된 주요 작품은 신상국 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의 ‘백두산복주머니난’, 지태섭 작가(경상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의 ‘대미산 설경’, 하명수 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의 ‘화산리 반송’, 손동원 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의 ‘호반의 초봄’, 장광덕 작가(경북 미술대전초대작가)의 ‘이곳에서 저곳으로’, 권오택 작가(경북 미술대전 대상 및 초대작가)의 ‘채근담 문구’, 이상배 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의 ‘원앙’, 이창호 작가(경북 미술대전 대상 및 초대작가)의 ‘새재의아침’등 주요대회 수상경험이 있는 작가의 작품이다.
고윤환 시장은 “작가가 경험한 시․공간과 삶의 본질에 대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작품 전시는 딱딱한 행정관서의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과 보다 친숙해지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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