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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및 좌석 버스 요금 4년 만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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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6일(화) 17:3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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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경북도의 시내버스 요금조정에 따라 5월 1일부터 일반․좌석버스 요금을 조정 시행한다.
시는 이번 요금 조정은 2012년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결정으로 도내 시내버스 요금 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버스의 경우 성인은 1,200원에서 1,300원, 중․고생은 900원에서 1,000원, 초등생은 600원에서 7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오른다.
좌석버스의 경우는 성인은 1,500원에서 1,700원, 중․고생은 1,300원에서1,400원, 초등생은 75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200원, 100원, 50원이 오른다.
기존 시행하던 교통카드 사용 시 100원 할인과 30분 이내 무료 환승제도는 현행대로 적용된다.
문경시 관계자는 “요금조정에 따른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 등과 버스 승강장, 버스 내부에 안내문을 부착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여객운수종사자 교육과 운수업체 지도․관리를 통하여 승객 제일의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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