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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개면 100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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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2일(금) 14:1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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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삼태극의 고장 마성면 개면 100주년 기념행사가 22일 마성면 소야솔밭에서 고윤환 시장, 이응천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이정일 재경마성면향우회장을 비롯한 출향인,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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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개면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갑수 마성면장, 김현수 마성면개발자문위원회 위원장)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한여농 부채춤 공연과 실버체조팀(단장 송순자) 공연에 이어 남호노래교실팀(단장 전순용)의 흥겨운 노랫가락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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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터울림풍물단을 선두로 한 가장행렬이 행사장에 입장하면서 공식행사가 시작됐다. 새마을, 바르게, 마성청년회 및 여성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가장행렬단은 조선시대 관리와 병사, 선비 분장부터 광부, 학생 등으로 분장해 소야솔밭 입구를 출발해 행사장으로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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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어 마성면 개면 100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100년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세운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 기념비는 웅장한 바탕석과 기단석을 김현수 개발위원장이 기탁했고, 글씨는 신현3리 출신으로 경주에서 석공예를 하고 있는 권응호 작가가 새겼다.
권무수 대한노인회 마성면 분회장은 개면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조들의 문화와 전통유산을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길이 전해주고 보존하고자 ‘마성면지’ 발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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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공식행사 후에는 미래의 마성을 이끌어갈 마성어린이집 원생들의 귀여운 율동의 춤과 동성초등학교 학생들의 중창과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마성면 100세 어르신 2명(박성악․홍귀례 어르신)에게 금5돈으로 만든 거북액자를 선물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2부 행사는 개면 100주년 야외음악회와 개면 100주년 OX퀴즈, 마을대항 노래자랑이 이어졌고, 중간중간 푸짐한 경품추첨이 진행돼 흥겨움과 행운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마성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비전을 담은 개면 100주년 다큐영상 시청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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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부대행사로 마성면 역사가 담긴 사진전시회와 수석전시회, 서예전시회가 열렸으며, 뻥튀기를 맛보는 그시절 그 먹거리, 1년 뒤 도착하는 엽서, 수정과 시음 부스가 마련돼 색다른 즐거움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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