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 서명운동 전개
|
|
2016년 03월 23일(수) 17:21 [주간문경] 
|
|
|
문경시는 중부권 동․서 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시민들의 의지가 담긴 서명을 받아 정부에 전달 할 계획이다.
| 
| | ⓒ (주)문경사랑 | | 중부권 동․서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 구간 총연장 340km로 사업비 약8조5천억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지난 3일 천안시청에서 이 사업을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반영과 조기착공을 위해 노선이 통과하는 12개시군 시장․군수 협력체를 구성하고 공동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장․군수 협력체는 다음 달 말까지 노선통과지역 전체인구 300만명의 10%인 30여만명의 서명을 받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으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문경시 목표인원은 7,500명 이상으로 읍면동 및 실과소에서 조기 목표 달성을 위해 서명운동 홍보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중부내륙선 이천~문경 고속철도건설과 동․서 내륙철도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으로 관광․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한층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시민들이 간절히 원하고 있어 서명운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