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서울 문경학사 문경시장학회 이관 뒤 첫 입사식
|
|
2016년 03월 09일(수) 09:59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는 2월 27일 서울시 성북구 수유동 문경학사에서 고윤환 이사장, 이응천 시의회의장, 이명수 교육장, 장학회 이사, 입사생 47명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입사식 및 현판식을 개최 했다.
문경학사는 지난 18년 동안 동원․소촌장학회에서 운영하면서 400여명의 인재를 배출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지난해 11월 재단법인 문경시장학회로 기증된 후 방학기간 동안 옥상 및 테라스의 증축 추인공사와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LED전등 교체와 냉장고 및 책상과 의자를 교체하는 등 시설물을 보완했다.
또 학사 경비시설을 보강하고 개인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각 호실마다 잠금장치를 달았으며 특히 여학사에는 지문인식기를 설치하여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등 새 식구를 맞을 준비를 완료하고 올해 첫 공개모집 선발하여 미래창조의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이날 입사식 축하를 위해 장학회 이사인 NH농협 신상종 문경지부장, 서정근 대구은행 문경지점장, 이성유 이사, 남정현 영남일보 부장, 최석홍 행정복지국장이 참석했다.
각 학년별 입사생 소개시 2학년 학생들이 한 목소리로 “문경에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해 내빈 및 학부모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지난 18년 동안 사재로 학사를 운영하여 지역인재 양성에 애쓰신 박인원 전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학사 환경개선 및 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 시설물을 보완하였으니 입사생들은 면학에 힘써 지역발전의 인재로, 나아가 국가의 대들보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입사생 대표인 황석준·홍보라 학생은 “입사생간에 화목하게 지내면서 문경인의 긍지를 가지고 학문에 매진하여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할 것”을 서약 했으며, 학년별 학생 및 학부모의 기념촬영 이후 1층 학사 입구에서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문경학사 본관은 남학생 기숙사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16실, 여학생 기숙사는 신관으로 지하1층 지상 3층 18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감 2명과 조리사 1명이 근무하면서 입사생들을 돌보고 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