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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울산일대 선진행정 사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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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화) 17:3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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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의장 노순하)는 12월 8~9일 2일 동안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일원의 선진행정 사례를 탐방하고 문경의 지역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 밀양, 양산, 경주 등 영남지역의 산악자원을 연계하여 울산시에서 10여 년 동안 개발해온 영남알프스 지역개발프로젝트의 핵심지역인 웰컴복합센터와 자수정동굴을 둘러본 후 지역발전협의회가 한 해 동안 각 분과별로 연구해 온 정책과제결과 발표를 위한 브레인스토밍의 일환으로 특강과 세미나를 가졌다.
2일차에는 울산시의 새뜰마을 사업개발지인 고래문화마을과 현대자동차, 간절곶 등을 둘러보았다.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 도심재생관련 전문가를 초빙하여 위원과 공무원, 기관단체장 등 200명을 대상으로 신 철도망 구축에 따른 지역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특강을 개최하고, 11월에는 역세권 개발전략 마련과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의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해 철도시설 견학을 가졌다.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는 2004년 문경시지역혁신협의회로 출발하여 2009년부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로 명칭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와 및 시정발전에 대한 자문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제6기 협의회는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집단지성을 활용한 연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지역 전문가 5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분과별 위원수를 9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하여 평소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대안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노순하 의장은 “영남알프스 지역은 문경의 백두대간 연계협력사업과 단산모노레일 개발 사업 등 개발의 방향이 상당히 닮아있다. 또 포경이 허락되던 장생포 지역이 인구 2만 마을에서 1천명 마을로 쇠락한 배경과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부의 견인방식(새뜰마을 사업)은 문경의 모습과도 닮아있다. 이번 워크숍의 사례지역 탐방과 세미나를 통해 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과 지역민의 성공과 발전을 선도하며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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