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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기부천사 ‘사랑의 쌀 ’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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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2일(월) 13: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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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익명의 독지가가 12월 6일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옥희)와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24포(50만4천원)를 보내와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추운겨울과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독지가는 끝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문경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독지가의 요청에 따라 우리 지역의 어려운 대상자를 선정하여 정성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옥희 소장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며 이러한 나눔의 손길이 있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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