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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 5천858억 원 편성해 시의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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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예산 보다 6.2%인 326억 원 증가…보건·사회복지분야 1천61억 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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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금) 11: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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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내년도 예산안 5,585억 원을 편성하고 최근 시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내년 예산 5,585억 원은 올해 본예산 5,259억 원보다 6.2%인 326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4,827억 원, 특별회계는 758억 원이다.
내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 14일 시의회에서 심의 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분야별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일반공공행정 282억 원 ▲교육분야 32억 원 ▲문화관광 717억 원 ▲환경보호 302억 원 ▲보건·사회복지 1,061억 원 ▲농림축산 903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513억 원 등이다.
사회복지분야가 20.38%로 가장 많았고, 농림해양수산분야가 18.71%로, 문화 및 관광분야가 14.85%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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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분야별 주요사업은
◆교육 ▲특성화학교 육성지원 등 교육경비보조금 23억2천만 원
◆국토 및 지역개발 ▲일성문경리조트 교량 및 진입로 개설공사 20억 원 ▲소규모 주민숙원․편익사업 109억 원 ▲소하천정비(모전천, 궁기천 등) 56억 원, ▲생태하천복원사업(모전천, 금천, 양산천) 137억 원 ▲하천재해예방사업 20억 원
◆농림축산 ▲농작물재해보험료 29억 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37억 원 ▲표고톱밥배지배양시설 25억 원 ▲오미자테마공원 조성 17억 원 ▲오미자6차산업화 지구조성사업 12억 원
◆문화 및 관광 ▲문경문화원 건립 51억 원 ▲최치원 유적 역사공원 조성사업 12억 원 ▲단산 모노레일 관광자원화사업 36억 원 ▲진안유휴양촌 조성사업 52억 원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 315억 원 ▲문경시민정구장리모델링 40억 원
◆보건 ▲출산장려금 지급 12억 원
◆사회복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건립 14억 원 ▲기초연금 지원 337억 원 ▲청소년문화회관 건립 13억 원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12억 원
◆산업 및 중소기업 ▲전통시장 및 중소유통물류기반지원 6억6천만 원 ▲공공시설 에너지 절약사업 13억6천만 원
◆수송 및 교통 ▲영업용화물차 유가보조금 1억 원 ▲문경읍 상하리 도시계획도로 등 20억 원
◆일반공공행정 ▲바이오테라피산업기반 구축사업 6억 원 ▲생활안전 CCTV 설치 5억원
◆환경보호 ▲생활폐기물처리 39억 원 등을 편성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새로운 성장엔진 창출을 위해 신규 관광자원 개발과 역세권 개발에 힘쓰고 재해예방 및 서민 생활안정,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두었으며, 내년도에도 지방채 조기상환 등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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