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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문경미래포럼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는 문경’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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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로 오전 7시 조찬포럼형식…현안문제 해결과 미래비전 제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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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4일(월) 11: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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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지역의 현안문제 해결과 미래비전제시를 선도하기 위한 ‘문경미래포럼’이 창립돼 10월 8일 오전 7시 영강문화센터에서 첫 포럼이 열렸다.
문경대 지역개발연구소가 주관하고 있는 이 포럼은 제1회 포럼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윤환 문경시장이 ‘새로운 내일을 열어가는 문경’이라는 주제로 철도교통 중심도시 등 문경의 미래상과 행정혁신사례를 통해 본 현재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변동식 특임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포럼 운영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안광일 문경시의원 등이 철도교통망의 변화에 따른 점촌역의 위치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홍기 문경대 지역개발연구소장은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을 대주제로 다양한 소주제를 선정해 발표와 토론의 장으로서 조찬포럼을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경대학은 이 포럼의 창립 목적이 △문경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위상 제고 △지역 현안문제 해결과 미래비전 제시 △중앙정부나 경북도 정책 및 특화사업의 주도적 참여 △문경대화 문경시 상생협력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갈등과 분열 해소 △주민통합을 통한 성장 잠재력 제고와 미래 창조역량 강화 등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홀수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7시에 열릴 예정인 이 포럼은 문경시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 공공기관장, 교육기관장, 사회단체장, 종교단체 대표, 법인단체장, 산업계 대표 등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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