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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철도교통 중심도시 선진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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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4일(월) 11: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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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지역발전협의회가 10월 4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천안아산역, 판교역 등 철도교통 중심도시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2021년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대비한 역세권 개발전략 마련과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지역발전협의회원들은 이날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방문해 김영하 한국철도시설공단 연구원장으로부터 국가철도망 계획과 문경 철도건설 내용 등을 들은 뒤 문경시가 철도교통 중심도시로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또 일반․고속열차의 연계를 통한 환승시스템 구축 등 주변 역세권 개발로 인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천안아산역을 비롯해 중부내륙전철의 환승역이자 수도권 동남부 교통요충지로 부각되고 있는 판교역, 이천 부발역 등을 하나하나 둘러보면서 역세권 개발방안을 비롯해 관광마케팅, 수송 분담률을 높이기 위한 타 교통수단과 환승체계 등 향후 문경지역 개발계획에 접목해야 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효율적인 운용방안을 검토했다.
노순하 의장은 “문경이 사통팔달의 철도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된 만큼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전략을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 발굴과 대안 제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한 교통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만큼 민자 역사 유치를 통한 다양한 역세권 개발 및 중장기 전략을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해서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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