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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중서 찾아가는 웹툰창작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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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수) 13:3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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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26일 가은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Toon 문화가 있는 수요일 특강’을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사업의 신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웹툰학교 문화강좌와 Toon 문화가 있는 수요일 특강 운영 등 웹툰 저변 확대 및 창작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되어온 웹툰창작체험관이 이번에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확대했다.
만화로 보는 가시고기 등 60여편의 저서를 내고 문경에서 귀촌 생활하는 손재수 작가의 특강 및 태블릿 PC를 활용한 웹툰 실습시간으로 진행되어 참가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채강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웹툰창작체험관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문경시 청소년들이 문화혜택을 경험함에 있어 예외 없이 모두가 창작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웹툰창작체험관 이용 문의는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550-609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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