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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방문 폐광지역 투자사업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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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수) 12:5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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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0월 19일 한국광해관리공단을 방문하여 폐광지역(문경시) 투자사업 확대 지원 건의 등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은 국내 유일의 광해관리 전문기관으로 광산 개발로 훼손, 오염된 자연과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준정부기관이다.
2006년 6월 1일 광해방지사업단이 설립되었고, 2008년 6월 29일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2015년 본사 및 광해기술연구소를 원주혁신도시로 이전했다.
김익환 이사장은 “폐광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문경시에서 건의한사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고윤환 시장은 “문경은 2021년 중부내륙선 고속철도 개통으로 대한민국 신 교통중심지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연간 500만명 이상이 찾는 관광 도시”라면서 “폐광지역 중 성장 동력이 으뜸인 도시로 타 지역보다 더 많은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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