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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시장 시정활동 평가 지난해 보다 “잘 한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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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경 창간 11주년 시장 시의원 활동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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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4일(월) 11: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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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이 지난해 보다 시정활동을 더 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문경이 창간 11주년을 맞아 경북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이상 문경시민 650명을 대상으로 문경시장과 시의원의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조사한 결과 고 시장의 시정활동에 대한 평가는 31.3%가 “매우 잘하고 있다”, 15.9%가 “잘하고 있다” 등 47.1%가 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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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보통”이라고 대답한 시민은 25.4%, “못 한다”는 응답자는 20%, “잘 모른다”는 응답자는 7.4%로 고 시장의 시정활동에 대해 문경시민들은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조사했던 42.1%가 “잘하고 있다”는 응답에 비해 5%P 높아진 결과다.
하지만 “못 한다”는 대답도 지난해 16.2% 보다 올해가 높아 평가가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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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장에게 바라는 최우선 과제를 묻는 질문에는 경제활성화가 60%로 지난해(53.7%)에 이어 가장 많았고 복지확대(15.1%) 주거환경개선(7.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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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원들의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40.7%가 보통, 33.1%가 못함, 14.3%가 잘함이라고 응답해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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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 시의원들에게 바라는 것으로는 소통확대가 41%로 가장 많아 유권자들과의 소통기회 확대나 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자질향상(24.5%)과 청렴도덕(14.3%)이 뒤를 이었다.
의회의 집행부 견제에 대한 의견은 10.4%에 불과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경북리서치’에 의뢰해 10월15~16일 문경시 거주 성인남녀 650명을 대상으로 무작위 임의전화걸기(RDD) 유선전화 자동응답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8%p이며 응답률은 4.4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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