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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문 민선 초대 문경시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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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25일(수) 13: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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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김학문 민선 초대 문경시장이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유족으로는 부인 장윤자씨(75)와 2남1녀가 있다.
영순이 고향인 김 전 문경시장은 영순초, 문경중, 동양공고를 졸업하고 영남대 최고환경관리자과정을 수료했다.
1961년 12월 문경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월성군 민방위과장, 예천군 문화공보실장, 영주시 세무과장, 문경군 내무과장, 포항시 주택사업소장, 예천군과 문경군 부군수, 문경시설치준비단장를 지냈다.
1995년 민선으로 문경시장에 당선돼 2002년까지 두 차례 시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문경대상을 수상했다.
빈소는 산양면 반곡리 문경장례식장. 발인은 28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장지는 문경시 영순면 선영. 55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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