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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제5회 학사학위 및 제18회 전문학사학위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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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5일(일) 17:1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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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2014학년도 제5회 학사 및 제18회 전문학사 학위수여식을 2월 13일 문경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국 총장, 최석홍 문경시 행정복지국장, 이상진 문경시의원, 김시종 학교법인 남북학원 이사, 길문주 KT문경지사장, 이희섭 문경제일병원장, 신용구 오정장학회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참석하여 학위 수여식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졸업생을 대표해 학사학위는 간호학과 문혜진 학생, 전문학사학위는 유아교육과 김민진 학생이 학위증서를 각각 받았다.
신영국 총장은 식사에서 “학사모를 쓴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의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신뢰받는 사람, 열정을 가진 사람, 도전적인 사람,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 앞으로 훌륭한 사회인으로서 자리매김하고, 문경대학교도 여러분의 후배양성을 위해 최고의 교육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석홍 문경시청 행정복지국장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의 여러분이 있기까지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사회에 진출하여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상진 문경시의회 의원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사회로 나가서 즐겁게 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분야에 자긍심을 가지고 일하시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정들었던 교정 곳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대학의 추억을 담으며 정든 대학을 떠나는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이번 학위수여식이 개최된 대공연장은 무대와 음향시설, 객석 및 내부 인테리어, 주 출입구 등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320석의 최첨단 다목적 대강당으로 탈바꿈하였으며, 향후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또 학문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 최고의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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