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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두발로데이’ 차 안타기 월 4차례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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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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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30일(금) 14: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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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는 최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 권용문 안전개발국장, 최석홍 행정복지국장, 홍재웅 문경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을 비롯한 시민실천연대 소속 단체대표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윤환 문경시장의 격려사, 축하떡 절단 및 단배, 사업보고 및 재정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민실천연대는 월1회 실시해오던 매월 11일은 두발로데이행사를매주 금요일은 두발로데이로 명칭을 변경해 월 4회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또 절전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생활쓰레기 분리 캠페인, 주․정차 질서지키기, 공동체의식 함양은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절전 및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는 초중등학교, 시청환경보호과, 시민실천연대회원단체인 문경시외식업지부와 협력해 학교, 가정, 식당에 실천전단 및 포스터 배포, 체험수기 공모전 등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생활쓰레기 분리수거는 생활쓰레기 배출 지정장소를 전수조사하여 각 읍면동별로 시스템화한 후 생활쓰레기 배출 장소마다 인근에 살고 있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그 구역을 담당하게 할 방침이다.
담당자는 매일 배출장소 청소, 분리수거, 불법투기 감시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주정차 및 기초질서 지키기는 불법주정차(역주차, 곡각지주차, 횡단보도 위 주차 등), 기초질서(횡단보도 건너기, 담배꽁초 안버리기 등)에 대해 매주2회 이상 40여 개 단체가 구간을 나눠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켓, 홍보전단 나눠주기 등으로 계도할 계획이다.
공동체의식 함양은 매일 내 집 앞 골목 쓸기, 이웃과 인사하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시민의식개혁을 위해 애쓰시고 노력해 오신 회원단체 대표님과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얼마 남지 않은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 운동에 문경시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문경경찰서 홍재웅 교통관리계장은 “실천연대에서 불법주정차문제 등 기초질서 지키기에 앞장서서 계도해 주시면 문경경찰서는 시와 협조하여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시민의식개혁운동 시민실천연대’는 질서도시, 안전도시, 청정도시를 모토로 지난 2012년 준비기간을 거쳐 2013년 2월에 창립된 단체로 40여 개 봉사단체가 참가해 자비로 운영되는 순수 민간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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