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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대비 공직자 안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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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3일(금) 13:2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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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1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대비한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문경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북한이 참가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해 성공적인 대회로 만들기 위해 특별히 북한 전 총리 강성산의 사위였던 강명도 교수를 초청해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미래’라는 주제로 분단된 조국의 현실과 공직자의 역할을 돌아보았다.
강 교수는 “평화통일을 위해 무엇보다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 되어야 하며 이번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북한의 참가가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명도 교수는 현재 경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KBS 정책자문위원과 다수의 종편채널에 출연 중이다.
고윤환 시장은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기 위해 공직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공무원이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꼭 성공적인 대회로 치루자”고 말했다.
문경시는 통일을 대비해 지난해에도 통일지도자 전진대회, 통일기원걷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도 통일 준비의 발상지로 선점하기 위해 각종 통일관련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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