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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기준 문경시 인구 전년 대비 247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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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13일(화) 16:5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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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지난해 말 기준 문경시 인구가 75,911명으로 전년 대비 247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시는 지난해 인구가 247명이 늘어 경북도내에서 경산시와 구미시에 세 번째로 많은 수가 늘어나 문경 발전의 청신호로 보여 진다고 밝혔다.
인구 증가요인으로는 맞춤형 귀농․귀촌․귀향 인구의 증가와 출산장려시책, 문경시 주소 갖기 운동, 명품교육을 위한 교육인프라 확충 등 문경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로 보고 있다.
시는 현재 조성 중인 제2신기일반산업단지를 조기에 완공하여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교육하기 좋고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교육도시 조성으로 인구를 유입시키고 중부내륙선 서울~문경 고속철도가 2012년 개통되면 관광․스포츠․교육이 어우러진 경북서북부 지역의 거점도시로 발전하여 인구가 더욱 더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을미년은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스포츠 도시 문경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첨단 기업 유치로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구 10만 모범 중소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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