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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재창조 사업 11개 프로젝트 521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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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도심 간판디자인사업 등 모범 중소도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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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09일(금) 15:0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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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구 도심을 중심으로 도심 재창조사업에 올해부터 521억원을 투입한다.
전국 최고의 모범 중소도시 건설 차원의 하나로 추진되는 도심 재창조사업에는 장애인전용체육관 등 11개 프로젝트로 흥덕동부터 모전동까지 시내 중심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1.장애인 전용체육관
장애인 체육 활성화로 재활 촉진 및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하고 우수 선수 발굴육성 및 장애인 상호교류 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건립되는 장애인 전용 체육관은 시민운동장 부근 모전동 490번지 외 3필지에 오는 6월 완공을 예정으로 사업비 총 40억원을 들여 착공됐다.
다목적으로 건립되는 이 체육관은 연면적 1천692㎡ 규모로 지난해 말 공사가 시작됐다.
2.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
청소년의 문화 감성을 기르고 잠재력을 개발하여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청소년 문화회관은 모전동 77-13번지 일원에 총면적 1천857㎡ 부지에 지상3층, 연면적 2천㎡ 건축물로 전체 사업비 55억원을 들여 2017년 완공 목표다.
3. 육아종합지원(키즈드림)센터 건립
다양한 양육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정 양육 부모에 대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소규모 어린이집의 놀이공간 제공 및 어린이집 지원기능을 갖춘 키즈드림센터는 흥덕동 257-1번지(옛 그린테니스장)에 들어선다.
지난달 착공돼 오는 6월 완공 예정이며 총사업비 46억원으로 놀이체험실, 보육실, 교육실 등 다양한 공간을 구비하는 이 센터는 시민들에게 질 높은 보육공간을 제공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문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게 된다.
4.흥덕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이 시설은 문화 소외지역인 흥덕동 일대 주민들에게 상호 친목 도모 및 건강 증진은 물론 여가선용, 문화, 교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준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흥덕동 314-6번지(정화경로당 앞) 일원에 오는 2017년까지 건립 예정이며, 총사업비 37억 5400만원으로 면적 2천104㎡, 연면적 1천300㎡ 규모다.
5.신흥시장 리모델링사업
침체된 흥덕동 신흥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시설 현대화사업 및 소프트웨어사업 추진으로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신흥시장을 지역의 대표 전통5일장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려는 사업이다.
흥덕동 794번지 일원 기존 신흥시장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0억원의 사업비로 전통시장 특성화 체질개선 사업(시범점포 육성 등), 시설 현대화사업, 대표 먹거리타운 조성사업, 사회적 협동조합 등 사업단 구성 및 지원 사업 등으로 나눠 추진된다.
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아케이드 보수, 장옥바닥 보수, 간판 설치, 도색, 음식점 등 시설 리모델링, 화장실 설치, 안내판 설치, 조형물 설치, 주차타워 조성, 진입로 보수 등의 세부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6.삼일장주변 주차장 및 소공원조성사업
이 사업은 중앙로 주변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여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의 경기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점촌동 247-27번지 일원(옛 삼일장여관 주변)에 편입토지 9필지 1천586㎡, 건물5동 연면적 994㎡, 사업비 총 30억원 예정으로 주차장 70면을 조성하고 주변에 소공원이 만들어진다.
현재 주요 물건에 대한 소유자와 매입협의를 마치고 사업예산도 확보돼 오는 8월말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7.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
지상의 복잡한 전선 및 통신선을 지중화하여 전주 없는 거리를 조성하여 도시미관 정비 및 상권 활성 활성화에 따른 주민 정주 의식을 높이는 사업이다.
중앙시장에서 점촌네거리까지 총 670m 구간에 사업비 44억원을 들여 금년 8월 완공 계획으로 현재 중앙시장에서 점촌 네거리까지 도로부분 고압관로는 매설을 완료했으며, 3월까지 본선, 지선 관로를 연결, 5월까지 인도 구간 관로 매설 후 금년 8월에 도로 및 인도 포장을 완료하여 준공할 계획이다.
8.흥덕동 회전교차로사업
옛 흥덕삼거리의 신호교차로를 회전교차로로 변경하여 신호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고, 중앙교통섬을 도시환경 정미 및 미관을 개선하는 데에 활용하여 시각적으로 미적 요소를 가미하여 조성한다.
사업비 5억원으로 회전교차로와 화단조성 사업면적은 3천540㎡이며 현재 마무리 단계이다.
9.도심 간판디자인 사업
간판디자인 사업을 통해 가로 경관을 개선하고 도시 미관을 정비하여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전체 경관으로서의 거리가 관광상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점촌농협에서 미조리횟집까지 오는 11월 완공 계획으로 사업비 6억원을 들여 78개 업체 146개 간판에 입면파사드 및 옥외 광고물 정비를 진행 중이다.
2014년 경북도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4월 사업을 발주한다.
10.모전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문경 도심을 흐르는 모전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여 지역 주민에게 친환경적 경관과 친수 공간을 제공하여 물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수변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공평삼거리에서 윤직 철교까지 2.0km 구간에 2010년부터 2017년까지의 7년 동안 사업비 152억원을 투입해 자연생태호안, 친수시설 등의 설치한다.
11.모전119 안전센터 신축
소방서에서 거리가 먼 모전지역에 16억원을 들여 119안전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축 예정부지 선정 중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올해 도심 재창조사업을 위해 투입되는 사업비가 521억원에 이른다”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모범중소도시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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