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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진남고추장 대표 최연소 신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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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일(월) 10:5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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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른쪽이 진남고추장 김진경 대표. | ⓒ (주)문경사랑 | | 진남고추장 김진경 대표(여․28)가 최연소 신지식인으로 인증을 받았다.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는 2014년도 전 산업14개 분야에서 김진경 대표 등 신지식인 45명을 선정하고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4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을 개최했다.
김진경 대표는 3대에 거친 가업을 발전시켜 지역 천연 특산물에 항산화기능을 추가한 오디, 오미자, 메기를 넣은 기능성 고추장을 개발해 고급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최연소 28세의 청년사업가 신지식인으로 인증받았다.
신규로 발굴된 신지식인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관련해 창조적 적용성, 정보 습득성, 방법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등 총 5개 항목에 걸쳐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실사 및 면접, 3차 최종심사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신지식인협회는 21세기 창조경제 지식기반사회의 새로운 인간상 정립과 혁신적 국민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신지식인들의 다양한 지식정보를 사회적으로 공유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생겨난 기관으로 관련 분야에서 국내 유일한 등록 협회이다.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9년 11월26일 창립, 2000년 1월18일자로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매년 2회의 신지식인 발굴 및 인증, 사례 확산을 위해 신지식인 박람회 개최와 도서출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에서 영감을 얻어 1998년부터 시작된 신지식인 운동은 각자가 맡은 분야에서 다양한 정보를 습득, 적용해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사회적으로 공유한 사람을 신지식인이라 명명하고 있다.
2007년 이래 현재는 (사)한국신지식인협회가 안전행정부로부터 사무를 위임받아 신지식인을 발굴, 선정하고 있다.
진남고추장은 지난달 14일 자체 브랜드인 찌개용고추장, 오미자고추장, 구기자고추장, 꾸지뽕오디고추장, 산딸기고추장 등 5개 품목에 대한 전통식품 품질인증서를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전통식품품질인증 제도는 국내산 농수산물을 주원(재)료로 하여 제조 가공 조리되어 우리 고유의 맛, 향, 색을 내는 우수한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로 생산자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생사능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우리 전통식품을 공급하는데 있다.
“부모의 마음으로 만들어라”는 음식철학을 가진 1대 이봉선님으로부터 시작된 진남고추장은 “맛은 정직하다. 장난치지 마라”의 2대 김영희씨를 거쳐 지금은 “자연과 정성에 기술을 더하다”는 신세대 철학의 3대 김진경씨가 호서대와 전통발효연구에 대한 협약까지 맺고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명품고추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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