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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서울대 수시모집 2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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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목) 14:2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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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교장 이창옥)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2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명문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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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2015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정해민(18) 양이 화학생물공학부에, 이미영(18) 양이 자유전공학부에 나란히 합격했다.
문경여고는 지난해에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2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시골 학교에서 이처럼 좋은 성과를 거둔 데는 학교의 맞춤식 학력 관리와 함께 교사와 학부모․지역사회의 아낌없는 성원과 투자가 든든한 밑거름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 북부지역 유일의 과학중점학교인 문경여고는 이공계 인력육성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대학 연계 연구 활동과 진로와 연계한 동아리활동과 체험활동 등으로 전국적인 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과학중점학교는 수학․과학 교육에 중점을 둔 고등학교이다.
학생들은 1학년 때 연간 60시간 이상의 과학체험활동과 함께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제작한 과학교양, 과학융합 과목을 추가로 이수하게 된다.
또 2학년 때부터 과정에 따라 실험, 탐구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문경여고는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와 고교, 대학 R&E 특별교육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연구논문 발표대회, 과학탐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12월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과학중점학교 운영성과 발표회에도 초청받아 심사위원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로부터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호평을 받았다.
서울대에 합격한 이미영 양은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였고, 과학중점학교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것이 어려운 심층면접을 무난히 통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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