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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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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코 1천만원, 유풍산업 5백만원, 임순권 씨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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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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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 문경시장)에 기업인 및 출향인의 장학금 기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주>럭스코(대표이사 정용환) 1천만원, 유풍산업(대표이사 김병구) 5백만원, 문경출신 출향인 임순권(전 삼성전자 상무이사) 씨가 3백만원을 최근 문경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럭스코와 유풍산업은 산양농공단지에 자리 잡은 중견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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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럭스코는 태양광 모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8년 제1공장에 이어 2013년 제2공장을 증축하여 지역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 12월 1일 2014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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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유풍산업은 생태하천 자재인 식생매트, 식물매트 등 친환경 생태복원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특히 육각개비온은 국내최촉 생산기술을 도입한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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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또한 임순권(신기초 10회, 문중 20회) 씨는 삼성전자 상무이사로 퇴직하고 문경읍 팔영리로 귀향하여 체리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난 10월 딸의 결혼식 후 축의금의 일부를 장학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기탁했다.
고윤환 이사장은 “적지 않은 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탁금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알뜰히 쓰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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