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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면 권영하 씨 가족 ‘화목한 격대 가족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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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2일(화) 14:2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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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마성면 권영하(76) 씨 가족이 11월 29일 ‘할배․할매의 날’을 맞아 “화목한 격대(隔代) 가족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화목한 격대(隔代) 가족상을 수상한 권영하 씨 가족은 3대가 화목하게 지내 이웃주민의 칭찬이 자자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지회장 권대진)의 추천으로 선정됐다.
특히 문경출신인 경북도청 박성수 정책기획관은 권영하 씨 가족을 직접 방문하여 가족상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는 등 모범가족을 격려했다.
고윤환 시장은 “핵가족화로 조손 간 왕래가 적은 현시대에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할매‧할배의 날’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더불어 가족이 없어 외로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위해 보육시설, 지역아동센터 등과 연계하여 격대 간 소통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할매․할배의 날’은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따라 고향에 홀로계신 부모(조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손자․녀들과의 소통으로 외로움을 잊게 하는 한편, 조부모의 삶의 지혜를 가르쳐(격대 교육)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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