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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동 태양광발전소 준공…주민지원기금 건설적 활용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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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5일(화) 17: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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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우지동 태양광 발전시설 준공식이 11월 25일 우지동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우지동 태양광 발전소는 매립장 주변 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중 2억 7천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마을회관과 창고건물 2개동 지붕에 99㎾ 용량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지난 9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상업운전을 위한 시공을 완료한 우지동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약 11만 7,000㎾의 전력을 생산해 3,200만원의 전력판매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신만순 추진위원장은 “문경시 쓰레기매립장 설치에 따른 주변지역 지원기금으로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환경을 보존하고 전력판매 수익은 전액 우지동 마을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소 준공은 주민지원기금의 건설적인 활용의 모범 사례로서 피급효과가 기대되며, 특히 최근 심해지고 있는 전력난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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