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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사회복지과 사랑과 희망의 일일찻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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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 전해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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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4일(화) 17:5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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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학과장 조성욱) 학생들이 10월 31일 점촌5동 ‘안주피아’에서 따뜻한 마음과 작은 정성으로 ‘나눔 한 장 행복 열배’란 주제로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국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지역 사회복지기관 사회복지인, 사회복지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저녁 늦게까지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문경대 사회복지과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는데 대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다소나마 보답하고, 복지를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라도 전해주기 위해 일일찻집 행사를 2007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1학년 과대표 권경란 씨는 “사회복지과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사랑나눔 행사인 일일찻집을 1학년 학생들이 뜻을 모아 진행하게 됐다”며 “수익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것이며,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조성욱 학과장은 “작은 실천이 큰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의미에서 개최한 일일찻집 행사가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문경대학교 사회복지과에서는 지역의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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