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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학회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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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1일(금) 17: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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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재>문경시장학회(이사장 고윤환 문경시장)에 문중20회 김천식 <주>현대정밀 회장이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장학금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문경 지역 인재육성과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주>현대정밀 김천식 회장은 10월 27일 문경시청을 방문해 고윤환 시장에게 고향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써 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주>현대정밀을 1977년에 창업하여 목걸이 등 이미테이션 쥬얼리를 제조․생산해 홍콩,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여 외화를 획득하는 고향출신 기업인으로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후원회장, 덕운장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문경시장학회에는 김 회장 뿐만 아니라 문경시 농업직공무원 모임인 애농회(회장 권용문)에서 300만원, 문경시청 여직원 모임인 문애모(회장 신은옥)에서 200만원, 익명의 문경시청 공무원 100만원, 이성원 농촌개발담당은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 주관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 포상금 100만원, 이성유 전)행정복지국장이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전․현직 공무원들도 장학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또 권문환세무회계사무소(대표 권문환) 직원들이 50만원,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원순)는 수익금 200만원, 흥덕동 하나로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이창경 대표가 문경의 인재육성 사업에 동참하고 싶다며 1년에 100만원씩 5년간 500만원을 기탁하기로 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금 기탁 동참분위가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고윤환 <재>문경시장학회 이사장은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미래의 주역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고 명품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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