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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수와 진, 자선공연 수익금 또 문경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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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6일(일) 17:0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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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청에 최근 생필품과, 김세트, 가을이불 200개를 가득 실은 트럭이 도착했다.
이 트럭에 실린 생활용품은 나눔천사로 유명한 쌍둥이 가수 ‘수와 진’의 안상수 사랑 더하기 이사장이 문경지역에 사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전해달라며 기증한 물품들이다.
1천166만원 상당의 물품들을 옮기기 위해 트럭에 오른 문경시청 직원들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수와 진’의 마음에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안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자선공연을 통해 모은 성금을 문경시에 기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선풍기 200대, 쌀 10㎏ 200포, 김 200세트 등 1천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문경시에 기탁했다.
이에 앞서 2013년 12월에도 1천5백만원을 문경시에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 이사장은 문경 외에도 다른 지역에서 자선공연을 펴고 있다.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을 이어나가며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문경시에 기탁할 예정이다.
안상수 수와 진 사랑더하기 이사장은 "촛불 하나가 밝힐 수 있는 곳은 그리 넓지 않지만 모아진 만 개의 촛불은 세상을 밝게 비출 수 있다"며 나눔사랑 실천을 강조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사단법인 수와 진 사랑 더하기 안상수이사장에게 감사하며 우리 지역에도 건전한 나눔 문화가 퍼져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문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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