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여고 ‘삼성 드림樂서’ UCC공모전 대상 수상
|
|
2014년 09월 22일(월) 17:54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이창옥)는 9월 18일 이창옥 교장과 류종순 진로진학부장, 신미숙 교사, 2학년 학생 40여명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삼성 드림樂서’ UCC공모전 대상 시상식과 진로탐색 행사에 참석했다.
‘삼성 드림樂서’는 삼성전자와 경북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는 교육페스티벌로 이날 경상북도 중․고등학생 1,861명과 지도교사 158명 등 2,000여명이 참가한 대규모 행사에서 문경여고는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문경여고 방송반(채예진 외 4명)이 참여해 제작한 ‘꿈’을 주제로 한 UCC가 주제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완성도, 진정성 등의 심사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어 대상을 수상해 상금 50만원을 받았고, 직접 제작한 UCC를 2,000여명의 참석자들 앞에서 상영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뮤지컬배우가 꿈인 박소연 학생(2학년 2반)은 뮤지컬배우 박해미 씨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무반주로 ‘Listen (드림걸즈)’을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으며, 박해미 씨는 끼와 재능, 잠재가능성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진 동아리 발표에서 엄지영(3학년 2반), 안혜정(1학년 5반) 학생의 춤공연이 펼쳐져, 문경여고 학생들의 끼와 재능에 많은 이들이 주목했다.
이날 행사는 12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일정에 따라 체험부스 체험, MC 오종철 사회로 시상식(삼성전자주식회사 smart city 공장장이 상장수여), 삼성 임원 특강, 박해미(뮤지컬 배우) 특강, 정기고(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창옥 교장은 “학생 저마다의 ‘꿈’을 격려하기 위한 양질의 진로 활동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학생들이 ‘꿈 너머의 꿈’을 향한 무한한 가능성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로 프로그램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고 말했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