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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창의적 사고 키우는 학생 3담꾼(群)독서토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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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14일(일) 16:1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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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교육지원청이 학생들의 생각을 키우고 말문을 여는 창의적인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켜주기 위한 독서토론교육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문경교육지원청에서 초.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3담꾼(群)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했다.
‘3담꾼’은 입담 재담 정담 등 세 가지 말솜씨를 갖춘 학생들을 가리킨다.
문경교육지원청이 이 같은 독서토론대회를 펼치는 이유는 학생들의 토론문화 정착과 토론 분위기 조성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유전자 공학이 인간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다’라는 논제를 두고 각 학교 예선을 통해 선발된 참가 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찬성과 반대의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자기의 주장을 펼쳤고, 이를 통해 서로 다른 견해와 가치관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
이에 앞서 열린 예선대회에는 중학교 8개 팀이 9월 13일 문경교육지원청에 모여 열띤 호응 속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졌다.
초등학교는 오는 27일 15개 팀이 참석할 예정이다.
현낙길 교육장은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소통의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서 남의 말을 경청하고 자기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바르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토론문화 정착과 토론 분위기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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