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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중앙로 전선 지중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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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4일(목) 09:1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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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중앙시장 남측 삼거리에서 흥덕동 축협 옆 사거리까지 670m 구간에 어지럽게 설치된 전봇대가 모두 사라진다.
3일 문경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46억원을 투입해 시가지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는 전주와 각종 전선 및 통신선을 지중화하는 사업에 착공했다.
내년도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이전에 준공예정인 전선 지중화 사업의 공사비는 문경시와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업자가 각각 50%씩 부담한다.
문경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는 한국전력, 지난달에는 통신사업자측과 사업추진 및 비용부담 협약을 체결했다.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구 도심지의 보도폭이 최대한으로 확보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게 되고, 도시미관도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필요할 경우 야간작업도 병행해 차량통행 및 주변 상가 영업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사가 완료되면 중심상가와 중앙시장의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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