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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 성불사 8년째 산양면에 자비의 연탄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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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1일(월) 10:55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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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기도 하남시 대한불교 조계종 남한산 성불사 학명 주지스님과 신도 등 30여명은 8월 30일 산양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30가구에 연탄 9,000장을 전달하는 ‘자비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비의 연탄 나눔 행사’는 남한산 성불사에서 매년 연탄 10,000장과 다문화 신도 가정 출생아에게 1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자비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남한산 성불사 학명 주지스님은 평소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장학금 지급, 구치소 교화법문,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돕기, 어르신 경로잔치 등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산양면 진정리 여경업 씨 동생 오숙 씨(현 신도회 감사)가 신도회 사무국장 재직시 고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성불사에서 산양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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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도움을 받은 주민들은 “어려운 시기 많은 도움을 준 성불사 학명 주지스님과 신도회에 감사하고, 올 겨울은 사랑이 듬뿍 담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채호식 산양면장은 “이번 연탄나눔 행사로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월동대비가 되고 다가오는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지원해 준 학명 주지스님과 신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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