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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농업에서 길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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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젊은 농업창업희망자 월 8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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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22일(월) 09:1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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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청년층의 농촌유입을 촉진하고 창업초기 어려움 극복 및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하여 농업창업준비 및 창업초기단계에 있는 젊은 농업인들의 지원에 나섰다.
시는 농업창업 준비 및 창업초기단계에 있는 젊은 농업인에게 매월 80만원씩 최대 2년간 1,920만원을 창업 준비금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만18~39세,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영농경력 3년 이내의 농업창업자 및 창업예정자다.
지원희망자는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2월 25일까지 시청으로 신청하여야 한다.
지원대상자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서류와 현장 확인, 면접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선발되며, 영농창업인턴십 또는 연수프로그램 등 컨설팅과 멘토링은 물론 후계농자금 지원과 같은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진다.
창업예정자는 연간 800시간, 창업자는 50시간의 영농교육 이수와 함께 4년 동안 의무적으로 영농에 종사하여야 한다.
상근 고용계약이 체결되어 있거나 한국농수산대학 졸업자와 병력미필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창업단계 신청자는 본인 명의의 농지를 소유하거나 이용권을 가지고 있어야 신청이 가능하므로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다.
고윤환 시장은 “본 제도의 시행으로 농업창업을 미루어왔던 많은 청년들이 문경으로 터전을 옮길 것으로 예상되어 농촌에 새로운 젊은 바람이 불 것”이라며 많은 청년 농업인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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