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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는 문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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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정책 덕분 매년 귀농·귀촌인 늘고 성공적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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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9일(금) 14:4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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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귀농·귀촌정책이 효과를 거두면서 매년 귀농인구가 늘고 안정적인 정착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MBC아카데미 주관으로 개최한 삼성그룹 은퇴예정 임원 1박2일 귀농·귀촌 체험교육 시 문경시의 자연환경과 귀농·귀촌시책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95%를 차지했고, 앞으로 유사 교육이 진행된다면 동료나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이 100%로 나타나는 등 문경을 귀농·귀촌의 최적지로 꼽았다.
이 같은 만족도에 힘입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문경시의 9개 읍·면지역으로 귀농·귀촌한 인구는 749가구 1천408명으로 정착실태를 조사한 결과 농촌에 대한 이해부족과 부적응으로 인한 일부 탈 귀농·귀촌인을 제외한 대부분이 안정적인 정착에 성공했으며 문경에서의 전원생활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귀농·귀촌인구도 2013년 114가구 231명, 2014년 252가구 509명, 지난해 383가구 668명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경시는 귀농가구에 대해 농기계 구입비, 주택수리비, 자녀 학자금, 농가주택 구입이나 신축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촌 빈집을 수리해 빌려주는 임시 거주지 제공 등 다양한 귀농정책을 펼치고 있다.
덕분에 문경시는 지난 연말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차별화된 귀농·귀촌시책으로 도시민 농촌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삼성·LG 등 대기업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KT와도 귀농·귀촌 체험프로그램 적용을 협의하는 등 귀농·귀촌정책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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