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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복지체감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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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6일(토) 11:04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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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로 위기 가구 보호 및 서민생활 안정으로 삶의 질이 보장되는 문경건설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해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현장방문을 통해 사례대상자 189가구를 발굴하고 7,298건 1억8천여만원의 만간자원 및 사회서비스 등을 연계했다.
문경시의 통합사례관리는 가정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복지급여 지원을 위한 서비스 욕구를 파악한 후, 수급자 신청 등 공적지원연계, 주거환경 개선, 생활용품 및 난방비 지원 등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어 대상자의 자활자립을 도와주고 있다.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요즘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취업, 학업, 우울감 등으로 인한 다양한 욕구가 있어 고용센터나 정신보건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돕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복지지원단은 다양한 서비스가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를 발굴하여 이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하여 복지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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