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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교통사망사고 1980년대 이후 최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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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9일(토) 10:2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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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서장 김성희)는 국민들의 일상생활 안전과 직결되고 2015년 경찰청 국정과제인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도로 위 5대 교통약자 문안순찰, 찾아가는 노인 교통사고예방교육, 시내권 전지역 제한속도 40km 하향 등 교통시설. 규제 개선과 치사율이 높은 이륜차․신호위반․음주운전 등에 대한 강도 높은 계도․단속을 실시한 결과 1980년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교통사망자 발생을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그간 문경지역에는 산업중심축의 변동에 따라 인구변동은 있었으나 차량등록대수는 연평균 5%내외로 꾸준히 늘어 2015년 말 3만3천여대까지 늘어나는 등 교통량이 늘어나는 와중에 달성한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며, 2015년도 교통사망자는 10명으로 최근 3년(‘12∼‘14년 평균 15.3명) 보다 50% 이상, 전년대비 약 10%가 감소한 것으로 이는 교통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2000년 39명의 1/4수준이다.
1990년대 연평균 30.2명, 2000년대 19.4명, 2010년대 15.5명을 기록했다.
문경경찰서 는 2016년도에도 교통안전과 질서 확립을 통해 평온한 치안을 뒷받침하고자 사고위험요인 행위에 대해서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계도, 단속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교통안전시설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행락철과 수확기가 겹치는 10월의 경우 월 평균 2건 이상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였으나 2015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가 펼쳐졌던 작년 10월의 경우 단 1건의 사망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음에 비추어 시민들이 작은 질서부터 지키려고 하는 노력과 안전운행 노력이 교통사망사고 줄이기에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으므로 시민들의 협조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김성희 문경경찰서장은 교통사고는 교통단속, 시설개선 등 외부적 요인 개선도 중요하지만 시민 개개인이 양보하고 배려하는 운전습관이 합쳐질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하므로 앞으로 시민단체 등 협업단체와의 합동캠페인 등 적극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체에 ‘안전운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또 2011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의 치안만족도 달성과 직무만족도 2회 연속 1위 등 2015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평온한 치안을 확보해‘안전과 질서로 살맛나는 문경’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2016년 새해 다짐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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