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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여고 학생들 중국 체험학습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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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싱시 딩슈전업고와 자매결연 맺고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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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6일(수) 17:26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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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여고(교장 장종환)가 국제교류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의 중국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중국 체험학습은 장종환 교장과 박수정 영어 교사의 인솔 하에 2학년 5명, 1학년 5명은 중국 상해 및 이싱시를 방문하여 중국의 역사와 문화, 현재의 발전에 대해 이해하는 한편,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국제교류 체험단은 첫 날, 상해를 방문하여 변화의 중국을 한 눈에 확인했다. 전통 문화를 기반으로 최첨단 과학 기술을 접목한 중국의 눈부신 발전을 체험하며 융합형 인재로서의 소양을 기르고, 급격한 발전을 이룬 현재 중국을 통해 국제 정세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적 명소를 관람하며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상해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자취를 돌아보았다.
둘째 날은 문경시 자매 도시인 이싱시에 위치한 이싱시 국가급 딩슈전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양교는 자매결연 및 MOU를 체결하여 더욱 밀착된 국제 관계를 형성했고, 수업 참관과 공동 수업을 통해 교류의 장을 확대했다.
또한 다양한 주제별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져 문경시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양국의 상호 이해에도 기여했다.
문경여고 학생들은 태극기, 태권도, 한복, K-POP, 독도 소개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문경시와 문경여고에 대한 소개도 더했다. 모든 의사소통은 영어로 진행했으며 열띤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MOU체결로 2016년 8월에는 딩슈전업고 학생들이 문경여고를 방문할 예정이다.
문경여고는 홈스테이도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많은 학생들에게 국제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국제교류 및 국제이해교육의 연계 운영을 통해 우리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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