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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예산 올해 보다 4.28% 증가한 5천259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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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국 최고의 모범도시 건설과 지역경제 활성화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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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화) 17:5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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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내년 예산을 올해 보다 4.28% 증액된 5천259억원을 편성해 2일 문경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4천450억원, 공기업특별회계 472억원, 기타 특별회계 337억원으로 분야별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기준 ▲사회복지부문이 21.1%인 94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농림해양수산부문이 17.9%인 795억원 ▲문화 및 관광부문이 13.1%인 582억원 ▲환경보호부문이 8.3%인 372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부문이 8%인 358억원을 차지했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의 경우 ▲지방세 224억원 ▲세외수입 392억원 ▲지방교부세 1,930억원 ▲조정교부금 70억원 ▲국‧도비 보조금 1,565억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269억원으로 편성하였다.
예산안 제출과 관련해 고윤환 시장은 2016년도 시정운영 목표를 일자리가 넘치는 인구 10만의 모범도시 문경건설 등을 제시했다.
첫째, 일자리가 넘치는 인구 10만의 모범도시 문경건설이다. 지역의 강소기업 육성과 첨단산업 및 서비스 산업 위주의 기업유치를 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통시장과 점촌 도심지 상가 활성화을 추진하여 인구 10만의 모범도시 건설을 앞당긴다는 목표다.
둘째, 농민이 잘사는 부자농촌의 건설이다. 농가의 안정적 소득 창출과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 6차산업 융복합과 R&D투자, 친환경기술을 더해 문경 농업을 미래성장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셋째, 미래창조 주역을 육성하는 명품교육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 학생들에 대한 교육지원사업을 강화하여 글로벌 명품교육도시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넷째, 행복도시 복지 문경의 건설이다.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 제공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복지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섯째, 글로벌 관광도시의 꿈을 이루는 것이다. 문경새재도립공원 등 다양하고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문화와 체험을 입힌 문화관광컨텐츠 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여섯째,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의 명성을 이어 나가는 것이다.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 개최의 여세를 몰아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여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성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곱째, 권역별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생활권역의 균형개발을 위하여 지역별로 도로망 확충과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여덟째,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 행복시대를 열어 나가는 것이다. 시민과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의 소망과 꿈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과 화합의 열린 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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