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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은퇴예정자 문경에서 인생 2막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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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토) 09:09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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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삼성그룹 은퇴예정자들이 문경을 찾았다. 은퇴 후 문경으로의 귀촌을 사전 탐색하기 위해
서다.
이들은 "타 지역보다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스포츠레저 시설이 잘 갖춰져 행복한 인생 2
막을 위한 귀촌에 가장 좋은 도시인 것 같아 방문했다"고 밝혔다.
귀농, 귀촌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문경시는 고윤환 시장까지 직접 나서서 각별한 신
경을 썼다.
이에 따라 문경시는 지난 1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삼성그룹 은퇴 예정자를 초청해 귀농·귀촌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체험교육에는 은퇴 예정인 삼성그룹 부장과 임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문경시는 고요리 전원마을, 국군체육부대, 1인 창조기업 농가, 사과·오미자 농장 및 문경새재 등을 탐방코스로 제시했다.
삼성 임원들이 직접 귀촌투어에 나선 것은 전라도 고창에 이어 문경이 2번째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새재와 전원마을 등을 둘러보면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품격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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