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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 총기사고 예방위한 안전관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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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7일(금) 18:0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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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서장 김성희)는 문경지역에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수렵장이 개장돼 전국에서 신청한 엽사 218명, 지역 내 거주자 82명에 대해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할 수 있도록 수렵 총기를 보관해제 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11월 20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문경시 거주자 엽사 상대로 총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최근 엽사들이 소유한 총기 사고로 인해 사회 불안감이 증가하는 등 안전사고 불감증이 있어, 매년 실시하는 수렵이지만 관내 수렵인 상대로 다시 한 번 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렵 시 안전관리 수칙을 강조했다.
올해부터는 수렵총기 사고 방지를 위해 법이 개정, 시행중에 있으며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수렵총기 소지자들은 수렵인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수렵’이 적힌 주황색의 조끼를 착용하고 수렵시 2인 이상 동행해 수렵을 해야 한다.
또 총기 입․출고 시간이 예년과 달리 오전7시부터 오후 7시로 변경됐고, 총기는 수렵 종료시까지 수렵지 관할 경찰관서에만 입․출고가 허용되고, 실탄 또한 하루 100발 구매, 200발만 소지 가능하도록 했다.
경찰은 전국에서 수렵을 위해 엽사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들도 가급적 수렵지역 출입을 자제해 총기로부터 안전한 문경이 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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