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순면 영순초등학교-퇴안경로당 가족 공동체 결연 맺어
|
|
2015년 11월 27일(금) 18:00 [주간문경] 
|
|
|
| 
| | ⓒ (주)문경사랑 | | 영순면(면장 전기석)은 11월 ‘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11월 18일 의곡2리 퇴안경로당에서 영순초등학교(교장 현낙길)-퇴안경로당과 가족 공동체회복을 위한 결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사업은 손자녀가 조부모를 찾아뵙는‘할매할배의 날’에 지역 경로당과 초등학교 간 결연을 맺어 공동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격대 간 화합과 소통을 장을 마련하고자 이뤄졌다.
공동 프로그램은 보건소 치매교실이 운영되고 있는 의곡2리 퇴안경로당 어르신과 영순초등학교 학생이1대1짝꿍을 맺어 칠교놀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수업시간 내내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칠교를 맞추기 위해 의논하면서 자연스럽게 격대 간의 소통과 화합이 이뤄졌다.
퇴안경로당 어르신들은 “노인들만 있는 경로당에 아이들이 방문해서 함께 수업을 하니 더욱 즐겁고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순면은 앞으로도 관내 영순지역아동센터와 노인요양시설 고향마을 결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역기관․단체 및 복지시설의 결연 동참을 통하여 손자-조부모세대 간의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공동체 의식 회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
|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